랑야산 풍경구에서'고문 낭독, 미경 관람, 구매 감상'활동을 전개하다

발표 날짜:2019-03-02 찾아보기 횟수:1570

봄바람 얼굴을 보니 울긋불긋 봄기운이 완연하다

-주희 「 봄날 」




나무 한 그루의 꽃이 피기를 기다려 많은 사람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다

3월은 매화가 피는 계절이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봄 경치를 빌려 천천히 천연 산소를 거닐자

미문을 감상하는 것은 그 깊은 뜻을 담고 있고, 맛이 유장하며, 감정이 도연하다

도시에서 보기 드문 소음을 즐기다




활동 시간

2019년 3월 4일~3월 14일

활동 지점

랑야산풍경구 취옹정풍경구내

활동 내용


옛 복장의 걸작 쇼, 가야금 연주, 오매 제배, 곡수 유주 공연

(3월 9~10일)

행사 기간에 여성 관광객들은 입장권의 반값으로 1인당 40위안의 우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