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날짜:2018-04-19 찾아보기 횟수:2141
4월 19일, 랑야산풍경구내의 올해 첫 죽순파괴행위에 대해 랑야산풍경구내에서 처음으로 처벌하고 죽순파괴당사자에 대해 준엄한 비판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 추주시 랑야산풍경명승구조례 ≫의 관련 규정에 따라 50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4월 19일 오후 1시30, 万顺 1m2 죽순 管护 인원 은 죽순 管护 순찰 시 시민 장 발견 아무개 휴대 아이 진입 대나무 숲 경계 구역 내 사진 촬영 할 예정 이 며, 대나무 숲 에서 죽순 파괴 되 고 이 를 발견 한 사정 을 들 은 뒤 죽순 管护 인력 을 제때 연락 랑 선관위 속국 낮 당직 법조인, 법조인 이 손상 죽순 당사자 인 장 아무개 를 매 섭 게 비판 교육 을 당사자 이니셔티브 태도 이 좋 은 데다 죽순 파괴 되 돌려 놓 을 수 는 없 을 滁州市 대로 '랑 琊 산 풍경 명승 구 조례 관련 규정 당사자 에게서 벌금 50 원 을 기 부하 면서 당사자 는 유원지 유람 과정 에서 자 신의 아이 를 간호 좋다유사한 사건의 발생을 피하다.
이는 2018년 3월이 국에서 채취 금지, 녹지 파괴 특별 단속을 시작한 이래 채취, 녹지 파괴 행위에 대한 첫 번째 벌금 사건이자, 2018년 이후 발견된 첫 죽순 파괴 행위다.
이어 저주시 랑야산 풍경명승구조례의 관련 규정에 따라 풍치구 범위 내에서 채굴, 녹지를 파괴하는 단위나 개인에 대한 처벌을 엄격히 함으로써 풍치구 입법이 실시되는 동시에 풍치구의 생태자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