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위 법률집행국은 법에 따라 관광객이 묘목을 채집하는 행위를 제지하였다

발표 날짜:2018-09-26 찾아보기 횟수:2159

랑야산은 기후과도지대에 위치하여있기때문에 혼교하는 수목과 화초의 종류가 아주 많으며 각기 특색이 있으며 관상가치와 과학연구가치가 높다.그러나이 대자연의 증정을 감상하는 동시에 일부 관광객들은 풍경구관리규정을 무시하고 함부로 풍경구식생을 짓밟거나 훔쳐가고있다.


추석 당직 기간인 9월 22일, 낭선관위 집법인원은 관광지 북문에서 한 남성 관광객이 인근 산의 묘목을 훔쳐 채취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조사를 거쳐이 남자는 외지관광객이였는데 묘목이 비교적 잘 자라는것을 보고 채집하여 직접 재배하려 했다.집법일군들은 ≪ 저주시 랑야산풍경명승구조례 ≫ 중의 경치채취구의 식피도용을 금지할데 관한 관련 규정을 참을성있게 해석하여 저저시 랑야산풍경명승구조례 ≫에서 경치채취구의 식피도취를 금지한 관련 규정을 내심있게 해석함으로써 저저시 랑야산풍경구 식피도난금지구의 관련 규정을 철저히 인식하고 주동적으로 묘목을 원래의 곳에 다시 심었다.


이에 광범한 관광객과 관광지 관리일군들이 함께 관광지의 생태를 보호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자신부터, 지금부터 시작하며 행위를 규범화하고 문명하게 려행을 떠나 관광지의 아름다운 환경을 공동으로 수호할것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