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날짜:2019-01-17 찾아보기 횟수:2548
명나라 천계2년(서기1622년),남송태부사 소경 풍약우가 구문소자비를 보호하고자 세운 채이다.그안에는 송나라 원우6년(1091년) 소식이 친필로 남긴 <취옹정자> “2절” 등 2개 비석이 세워져 있다.
가상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