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날짜:2019-01-17 찾아보기 횟수:2028
옛사람들이 청석으로 닦은 길로서 취옹정에서 랑야고사로 통하는 통로이며 국내에서 비교적 잘 보존된 옛길이다. 고도 량켠에 산봉우리가 짙푸르고 나무가 하늘을 찌르고 수죽이 그윽하며 풍경이 매력적이다.
가상 관광지